해님은 무슨 색일까

도서표지

글 김혜숙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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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을 한 김혜숙 할머니가 그리고 쓴, 다름을 이야기한 그림동화책이다. 저자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리고 색깔을 곱게 칠하고 오랫동안 다듬고 고쳐서 나온 그림동화책이다. 다름은 같지 않아서 불편한 것이 아니라, 다름이 모여서 또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고, 세상은 점점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