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했으면 변했으면

도서표지

글 이은선 / 그림 이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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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변했으면, 변했으면” 주문을 외워 봐요!
《변했으면 변했으면》은 매일 사나운 개에게 쫓기던 고양이가 여러 동물로 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야, 내가 슈퍼맨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 혹은 초능력자가 되길 꿈꾸었을 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종종 현실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바라곤 하지요.
《변했으면 변했으면》은 고양이의 ‘변신’을 통해 현실에 지친 아이들은 물론 어른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크고 힘센 동물로 변했으면, 변했으면….” “나무를 잘 타는 동물로 변했으면, 변했으면….” “아주아주 빠른 동물로 변했으면, 변했으면….” 고양이가 간절히 원할 때마다 신기하게도 마음속에서 그리던 동물로 모습이 바뀝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저마다 아쉬운 점이 한 가지씩 있었지요. 과연 고양이는 마지막에 어떤 동물이 되었을까요?
“변했으면, 변했으면” 아이와 함께 주문을 외우면서 서로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내 모습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어떤 모습이 되길 원하는지 솔직한 마음의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