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

도서표지

글 주드 데일리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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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여섯 마리의 눈먼 쥐가 난생 처음 코끼리를 만났는데 어떤 쥐는 코끼리가 부채를 닮았다고 말하고, 어떤 쥐는 밧줄이라고 말한다. 대체 진짜 코끼리는 어떻게 생긴 걸까?

어느 한 부분만을 보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말만 믿는 사람에게 한 부분만을 보면 큰 덩어리를 보지 못하고, 잘못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거나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앞이 아주 잘 보이는데도 때로는 앞을 아예 보지 못하는 여섯 마리 쥐들처럼 눈앞의 작은 부분들만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