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도서표지

글 메리 안 선드비 / 그림 테사 블랙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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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1권. 비가 오는 날이든, 햇볕이 쨍쨍한 날이든, 월요일은 언제나 빨래를 하는 날이다. 애니와 나는 당장이라도 놀러 나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더러워진 옷을 모으고, 빨고, 널고, 개는 것까지가 모두 해야 할 일이다. 혼자서 하면 힘들지만,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빨래를 하면 조금 더 쉽고 빨리 해낼 수 있다.

내 마음도 빨래처럼 깨끗해지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배울 수 있게 된다. 책 속 주인공이 빨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정해진 시간에 언제나 빨래를 하는 ‘규칙’, 할 일을 먼저 끝낸 뒤에 놀이 시간을 갖는 ‘우선순위’와 ‘책임감’ 등 다양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